나의 꿈은 천만 명이 자신의 꿈을 시작하도록 돕는 것
아버지를 잃고 집을 나와 거리에서 지냈습니다. 가진 것도, 기댈 곳도 없었습니다.
그때 저에게 있던 건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, 그것뿐이었어요.
어떤 분이 자기 집 정원을 가꿔보라며 일을 맡겨줬습니다. 그게 제 첫 사업이 됐어요. 거창한 투자가 아니라, 그저 한 번의 기회였습니다.
그 작은 시작이 회사 19개로 자랐고, 제가 만든 에이전시는 글로벌 기업에 인수됐습니다. 성공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.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한 건 재능이 아니라 시작할 수 있게 해준 단 한 번의 기회였다는 걸.
기회를 받는 사람에서, 기회를 주는 사람으로. 대가 없이 돕습니다. 천만 명이 자신의 꿈을 시작할 때까지.



응원 한 줄이 꿈을 하루 더 살게 합니다.